연명흠 법률사무소
4가지 경쟁력
"수사의 안과 밖, 양쪽을 다 본 변호인입니다"
20년 수사 현장에서 길어 올린 네 가지 경쟁력

수사관의 다음 수를 읽습니다.
서울양천·동작·충청북도경찰청의 수사과장으로, 경기안성·서울서부경찰서장으로 보이스피싱, 선거법 위반, 대기업 보조금 부당수령, 공직 비리, 사이버·안보 사건까지 수많은 고난도 사건을 직접 다루었습니다.
수사기관이 어떤 단서로 시작해, 어떤 진술을 결정적으로 보고, 어디에서 사건의 방향을 정하는지를 안에서 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시야가 있습니다. 그 시야로 의뢰인의 사건을 한 발 앞서 읽겠습니다.

절차의 결을 짚습니다.
형사 사건은 결국 '절차'의 싸움입니다.
진술 거부권 고지, 압수수색의 적법성, 조서의 작성 방식 수사기관이 사소하게 지나친 절차의 흠결이 사건 전체의 흐름을 바꿉니다. 연명흠 법률사무소는 그 결을 짚어낼 수 있는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수사관의 행동지침을 만든 사람
『서울경찰 소송실무 매뉴얼』을 직접 저술했습니다. 2015년 경찰승진시험 출제위원장을 맡아 수사 실무 법리의 기준을 세웠고, 경찰대학에서 헌법재판을 강의해 왔습니다.
매뉴얼을 만든 사람이 변호인의 자리에 서면 대응의 정밀도가 달라집니다. 의뢰인이 마주하는 절차의 모든 단계를, 그들이 보는 시점에서 함께 보겠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합니다.
이 사무소의 간판에는 제 이름 석 자가 그대로 걸려 있습니다. 법인의 이름 뒤에 숨지 않고, 누구의 직함 뒤에 가려지지도 않습니다.
의뢰인께서 처음 마주하는 변호사가, 경찰 조사실에 함께 들어가는 변호사이고, 검찰에서 의견서를 다투는 변호사이며, 법정에서 마지막 변론을 하는 변호사입니다.
사건이 다른 책상으로 옮겨지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20년을 쌓아 올린 이름을 한 사건 한 사건에 걸겠습니다.
YMH 법률사무소
업무분야
공직·형사, 마약, 경제, 폭력 등
모든 형사 업무분야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