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분야

강력·폭력·마약범죄

HOME | 주요업무 | 폭력·강력범죄

폭력·강력범죄

"한순간의 사건, 평생의 기록이 됩니다"

폭행·상해·협박은 초기 진술과 합의 시점이 처벌 수위를 결정합니다.
감정이 앞서는 단계에서, 냉정한 법리 판단을 대신해드립니다.

  • 서울 양천·동작·충북 수사과장 재직 시 강력사건 수사 지휘 다수
  • 서울서부·경기안성 경찰서장 재직 시 강력사건 지휘
  • 폭력·상해 사건 변론 다수 수행
비밀 상담 신청
연명흠 변호사

연명흠 변호사

지금 상담받기
연명흠 변호사

폭력·강력범죄란?

폭력·강력범죄는 신체에 직접적 위해를 가하거나 위협하여 타인의 자유와 안전을 침해하는 형사 범죄를 통칭합니다.
폭행·상해·협박·공갈·강도가 대표적이며, 한순간의 충돌이지만 이후의 처벌과 평판에 오랜 영향을 남깁니다.
특히 폭력 사건은 현장의 진실을 어떻게 재구성하느냐가 사건 전체를 좌우합니다.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정당방위 상황이었는지', '부상의 정도와 인과관계는 어떠한지'와 같은 상황도 진술과 증거에 따라 가해자가 되기도 하고 피해자가 되기도 합니다.

쌍방성의 함정

일방적 가해와 상호 폭력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가 많습니다. 피해자의 진술 하나로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기도 하기에, 초기 증거 확보가 결정적입니다.

합의가 처벌을 결정

반의사불벌죄가 적용되는 단순폭행은 합의로 처벌 자체가 면제됩니다. 그러나 합의 시점·금액·방식이 잘못되면 오히려 사건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72시간의 골든타임

CCTV 영상·목격자 진술·의료 기록은 시간이 지날수록 확보가 어려워집니다. 사건 발생 직후 72시간이 증거 보존의 결정적 시기입니다.

죄명별 종류와 처벌

폭력·강력범죄는 죄명마다 성립요건과 처벌 수위가 다릅니다. 가장 흔한 17가지 죄명을 정리했습니다.

폭행죄
상해죄
특수폭행·특수상해
협박·공갈
살인·살인미수
강도죄
방화죄
약취·유인·인신매매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마약류
(필로폰·코카인)
대마
향정신성의약품
(프로포폴 등)
마약 매매·밀수
음주폭행
음주상해
스토킹
보복범죄

정의

폭행죄는 사람의 신체에 대해 물리적 힘을 행사하는 범죄입니다. 때리거나 밀치는 직접적 접촉뿐 아니라, 물건을 던지거나 멱살을 잡는 행위도 폭행에 해당합니다. 단순폭행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기소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이지만, 특수폭행이나 존속폭행은 그렇지 않습니다.

폭행죄로 처벌되는 대표적 사건 유형

주취 폭행시비 중 폭행가정 내 폭행직장 내 폭행학교폭력도로 위 시비(로드레이지)이웃 간 폭행택시·대리기사 폭행클럽·유흥업소 폭행

처벌

폭행죄는 형사 사건 중 가장 많이 접수되는 범죄입니다. '가벼운 다툼'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전과 기록이 남고 직업·비자 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 단순 폭행 :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 구류, 과료
  • 존속 폭행 : 5년 이하 징역 또는 700만 원 이하 벌금
  • 폭행치상 : 상해죄의 형(7년↓)으로 처벌

가중 처벌

  • 상습 폭행(형법 제264조): 형의 1/2까지 가중 → 최대 3년 징역
  • 2인 이상 공동폭행(폭력행위처벌법 제2조②): 형의 1/2 가중
  • 폭행치사(형법 제262조):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3년 이상 유기징역 또는 무기징역

부수 효과

  • 반의사불벌죄: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공소 제기 불가합니다. 합의가 핵심입니다.
  • 전과 기록: 벌금형이라도 전과로 남아 취업·이민·비자에 영향을 줍니다.
  • 직업적 불이익: 공무원·교사·군인 등은 폭행 전과 시 징계 대상입니다.
  • 보호처분: 가정폭력의 경우 가정보호사건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핵심 쟁점

폭행의 고의가 있었는가

실수로 부딪힌 것과 고의로 밀친 것은 다릅니다.
시비 중 손을 뿌리친 행위가 폭행인지, 방어 행위인지가 핵심 다툼입니다.
2. 정당방위가 성립하는가
상대방이 먼저 때렸더라도, 이에 대한 반격이 '방어 수준'을 넘으면 정당방위가 부정됩니다.
쌍방폭행으로 인정되면 양쪽 모두 처벌됩니다.
3. 상해와의 경계
폭행의 결과 멍·찰과상이 생기면 폭행인가, 상해인가?
진단서 2주 이하의 경미한 상처도 상해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구별에 따라 법정형이 2년에서 7년으로 뛰어오릅니다.
4. 합의와 처벌불원
단순폭행은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표시가 있으면 공소가 기각됩니다.
합의서 작성 시점과 방식이 사건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의뢰인이 꼭 알아야 할 법률

공공장소 흉기 소지, 그 자체로 처벌됩니다.

2025.4.8 형법 제116조의3 신설로, 도로·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정당한 이유 없이 흉기를 소지하고 이를 드러내어 불안감을 준 사람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합니다.
실제 폭행이 없어도 '흉기를 보여준 것'만으로 처벌되는 시대입니다.
→ "그냥 들고 있었을 뿐"이라는 변명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연 변호사의 사건해결

폭력 사건은 한순간에 일어나지만, 그 한순간이 평생의 기록을 만듭니다. 같은 상황도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정당방위였는지, 부상이 어떠한지에 따라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건 직후의 대응이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연명흠 변호사는 서울 양천·동작·충북 수사과장과 경기안성·서울서부 경찰서장으로 재직하며 강력사건을 직접 지휘해왔습니다. 어떤 진술이 결정적이고 어떤 증거가 사건을 뒤집는지를 가장 잘 압니다.

의뢰인의 사건이 시간 순으로 어떻게 흘러갔는지 정밀하게 살피고, CCTV·목격자 진술·의료 기록을 빠르게 확보합니다. 일방적 가해 구도를 상호 충돌 구조로 재구성하거나 정당방위·쌍방성을 입증하여 처벌 수위를 낮춥니다. 폭력 사건의 결말을 좌우하는 합의 과정에서도 변호인이 직접 협상에 나서 적정한 합의를 이끌어내고, 결렬 시에는 형사공탁으로 양형 자료를 확보합니다. 지금 폭력 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고민하지 말고 변호사를 만나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증거가 사라지고, 합의의 여지도 좁아집니다.

강력사건수사 지휘


서울 양천·동작·충북경찰청 수사과장 재직 시 다수 강력사건 처리

일선 강력지휘


경기안성·서울서부 경찰서장 재직 시 관내 강력사건 총괄 지휘

쌍방 폭행변론


가해자 지목 사건 → 쌍방성 입증 약식명령·벌금 감경

특수폭행무혐의


위험한 물건 휴대성 다툼 혐의없음 처분

이런 상황에 놓여 있으신가요?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이미 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 쌍방 폭행 사건으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피의자
  • 일방적으로 폭행당했는데 오히려 가해자로 몰립니다. 피의자
  • 술자리에서의 작은 말다툼이 상해 사건으로 커졌습니다. 피의자
  • 폭행·상해 피해를 입어 고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 합의 요구가 부당하게 과도하여 어려움을 겪습니다. 피해자
  • 협박을 당하고 있어 법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양쪽
비밀상담 신청 전화 상담 카톡 상담 오시는길